광주일곡병원장례식장 페이지입니다. 위에 보이는 주문 버튼은 이 식장이 지정된 상태로 연결되므로, 식장을 다시 검색해서 고르는 수고가 없습니다.
지도 앱 검색창에 넣을 것
검색창에는 식장 이름보다 주소를 넣는 편이 정확합니다. 사람들이 부르는 이름과 등록된 이름이 다르면 결과에 다른 곳이 섞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병원 이름이 들어간 식장은 병원 본관이 먼저 잡히기도 합니다.
넣을 검색어: 양일로 309
도착했는데 입구가 헷갈리면 062-574-4445로 전화해 출입문이나 주차장 위치를 물으셔도 됩니다.
운영 형태가 조문객에게 뜻하는 것
병원 부속 식장은 외래 진료 차량과 주차장을 함께 쓰는 곳이 있어 낮에는 빈자리를 찾느라 몇 바퀴 돌 수도 있습니다. 진료가 끝난 저녁이면 주차장 사정이 한결 나아지는 편입니다.
사설 식장은 운영 시간이나 안내 방식이 곳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밤늦게 들르실 생각이라면 출입이 가능한 시각인지 미리 연락해 알아 두세요.
호실 칸을 비울 수 없는 이유
호실 칸을 빼고는 결제 단계로 넘어갈 수 없습니다. 한 건물에 빈소가 여럿이면 어느 방 앞에 화환을 세울지 정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빈소가 3실뿐이어도 이 칸은 채워야 결제로 넘어갑니다.
아직 호실을 모르면 그 자리에 「호실 확인 후 배송」이라고 적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시면 됩니다. 빈칸인 채로는 주문이 넘어가지 않으니 이 문구라도 넣어 주세요.
배송하지 못하게 되는 경우
주문을 받고도 장례식장 쪽 사정 때문에 화환을 빈소에 들이지 못하는 일이 드물게 생깁니다. 손님이 미리 막을 수 없는 경우라 미안한 마음이 드실 수 있지만, 그 때문에 손해를 보시지는 않습니다.
이렇게 배송을 하지 못하면 결제 금액은 전액 환불됩니다. 배송비나 수수료를 따로 떼는 일 없이 낸 금액 그대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