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곳에 계셔서 광주열린병원장례식장까지 가시기 어렵다면 화환이 대신 자리를 지켜 드릴 수 있습니다. 꽃이 빈소에 자리 잡으면 설치 장면을 담은 사진이 문자로 전해집니다.
식당과 매점
조문객 식당 유무는 시설 목록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매점 유무도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부의 봉투 같은 작은 준비물은 가는 길에 편의점에서 미리 사 두면 현장에서 덜 바쁩니다. 상주가 권하는 식사는 짧게라도 함께하는 것이 예의로 여겨지곤 하니, 시간 여유를 조금 두고 가세요.
이 지역에 장례식장은 몇 곳
광주 광산구에는 장례식장이 모두 11곳 있습니다. 공설은 한 곳도 없고 모두 민간이 꾸려 가는 식장입니다.
식장이 여러 곳인 지역에서는 부고에 적힌 이름과 실제 식장을 맞춰 보는 과정이 꼭 필요합니다. 주소의 동 이름까지 대조하면 실수가 거의 없고, 확인이 끝나면 위쪽 버튼으로 바로 주문하시면 됩니다.
가장 가까운 식장과의 거리
불과 400m 떨어진 남쪽에 송정사랑병원 장례식장이 있습니다. 걸어서도 닿을 만큼 가까워, 택시 기사님이 두 곳을 헷갈리는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여기 적힌 거리는 두 지점을 곧게 이은 값이라, 도로를 따라 움직이면 이보다 더 걸릴 수 있습니다. 목적지를 지도에 넣을 때는 이름보다 주소가 안전합니다.
버튼부터 결제까지 네 단계
- 위쪽 주문 버튼을 누릅니다. 이 식장이 선택된 상태로 주문서가 열립니다.
- 화환 종류를 고릅니다.
- 받는 분 이름, 빈소 호실, 리본 문구, 보내는 분 이름을 적습니다.
- 결제를 마치면 접수가 끝납니다.
호실을 모르면 호실 칸에 호실 확인 후 배송이라고 적으시면 됩니다. 리본 문구는 접수된 뒤에는 바꿀 수 없으니 결제 전에 한 번 더 읽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