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소마다 들이는 꽃의 생김새가 다릅니다. 경상남도마산의료원 장례식장에서 받는 경상남도마산의료원 근조바구니의 값과 보내는 순서를 이 화면 한 곳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처음 보내는 분이 헷갈리는 점
근조바구니를 생화 꽃다발이나 과일 바구니와 혼동하는 분이 있습니다. 이 상품은 장례 빈소에 놓도록 흰 꽃 위주로 꾸미고 근조 리본을 다는 조문용 꽃입니다.
경상남도마산의료원 장례식장에 보낼 수 있는 꽃은 이것 하나이니, 다른 모양을 찾느라 시간을 들이지 않으셔도 됩니다. 값은 10만 원로 주문서에 적혀 있습니다.
근조바구니 한 개면 될까
조의를 표하는 데 꽃의 개수는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한 사람이나 한 단체가 하나를 보내는 것이 보통이고, 빈소 안에 둘 자리도 넉넉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경상남도마산의료원 장례식장로 근조 바구니 하나를 보내면 값은 10만 원입니다. 팀이나 부서 단위로 따로 마음을 전하고 싶다면 리본 이름을 달리해 각각 주문하시는 편이 상주가 누가 보냈는지 가리기 편합니다.
작은 빈소와 바구니
빈소가 넓더라도 조문객이 몰리는 저녁에는 복도가 사람으로 붐빕니다. 낮은 바구니는 오가는 길을 막지 않고 빈소 안쪽 한편에 조용히 자리를 잡습니다.
꽃이 몇 개 들어왔는지보다 누가 보냈는지가 유족에게 남습니다. 바구니 하나라도 리본 이름이 분명하면 조문을 대신한 마음은 충분히 닿습니다.
여럿이 함께 보낼 때 리본
부서나 모임이 함께 돈을 모아 보낸다면 리본에 사람 이름을 모두 적기보다 단체 이름 하나로 묶는 편이 깔끔합니다. 「OO팀 일동」처럼 쓰면 유족도 금방 알아봅니다.
꼭 이름을 남겨야 한다면 대표 한두 분만 적고 「외 일동」을 붙이세요. 이름을 줄줄이 넣으면 한 자 한 자가 잘아져 눈에 잘 들어오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