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국화플라워 식장 찾기

경남 거창군

거창 적십자병원 장례식장 장례화환

장례 일정에 맞춘 화환

경상남도 거창군 거창읍 중앙로 91 (상림리, 거창적십자병원)

근조 오브제 1단 사진

근조 오브제 1단

100,000원부터

도착

접수 뒤 3~4시간오후 6시 접수 마감, 이후는 이튿날

이 빈소로 화환 보내기
30분 안 취소는 전액 환불0507-873-1289

거창 적십자병원 장례식장 장례화환 가격

오브제 화환

이 식장은 오브제 화환만 들어갑니다. 위 목록이 받을 수 있는 상품 전부입니다.

거창 적십자병원 장례식장 장례화환 보내는 때

거창 적십자병원 장례식장 장례화환은 언제 보내야 예의에 맞는지 묻는 분이 많습니다. 정해진 날은 없지만, 빈소가 열려 있는 동안이라는 큰 틀은 분명합니다.

장례 첫날 저녁에 주문한다면

부고는 첫날 오후나 저녁에 퍼지는 일이 많습니다. 오후 6시 전에 결제가 끝나면 그날 안에 꽃이 들어가고, 그 뒤라면 이튿날 오전 9시에 접수되어 둘째 날 빈소에 놓입니다.

어느 쪽이든 장례 초반이라 늦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첫날 밤에는 상주가 경황이 없어 호실을 묻기 어려울 수 있으니, 모르면 「호실 확인 후 배송」으로 적고 주문을 넣으셔도 됩니다.

입관 시각을 몰라도 괜찮습니다

입관이 몇 시인지까지 알아야 꽃을 보낼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화환은 빈소 바깥에 놓이니 입관 절차와 겹친다고 해서 배송이 막히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챙기셔야 할 것은 리본 글귀입니다. 접수가 끝난 뒤에는 문구를 바꿀 수 없으니, 고인과의 관계, 보내는 분 이름을 결제하기 앞서 소리 내어 읽어 보세요. 유족에게 종교가 있다면 글귀도 그 신앙을 헤아려 고르시면 좋습니다.

운구 전에 닿기 어려운 경우

발인 아침에는 상주가 운구와 장지 이동을 준비하느라 바쁩니다. 그 사이 도착한 화환은 세워지자마자 거둬질 수 있어, 보내는 쪽 마음과 달리 아무도 리본을 읽지 못하기도 합니다.

이미 늦었다고 판단되면 무리해서 꽃을 보내기보다, 장례가 끝난 뒤 따로 인사를 드리는 방법도 있습니다. 조의금이나 위로 전화처럼 일정에 덜 매이는 방식이 그때는 더 자연스럽습니다.

빈소 자리가 좁을 때의 배치

꽃이 많이 들어오면 식장에서 자리를 옮기거나 리본만 따로 모아 걸기도 합니다. 이런 배치는 식장 운영 방식에 따라 다르고, 보내는 쪽이 정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닙니다.

자료상 이 식장에 들어가는 꽃은 오브제 화환 형태뿐입니다. 들어갈 수 있는 모양이 정해져 있는 만큼 주문서에 오른 상품 가운데서 고르시면 반입 걱정은 덜 수 있습니다.

거창 적십자병원 장례식장 근조 리본 글귀

많이 쓰는 리본 문구

보내는 분 이름 쓰는 법

  • 법인 명의: 회사명과 대표 직함·성함
  • 여럿이 함께: 단체 이름 + 일동
  • 개인 명의: 성함, 필요하면 관계를 앞에

접수가 끝난 리본은 고칠 수 없으니 결제 버튼 전에 글자를 다시 읽어 보세요.

거창 적십자병원 장례식장 꽃 도착 시각

오전 9시 전 주문

오전 9시에 접수하고 낮 12시 전에 빈소로 들어갑니다.

오전 9시~오후 6시 주문

주문이 들어가면 대략 서너 시간 안에 설치까지 끝납니다.

오후 6시 이후 주문

저녁 6시가 지나면 이튿날 9시 접수, 낮 12시 전 도착입니다. 설치 사진과 받은 분 이름을 문자로 알려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