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국화플라워 식장 찾기

서울 강서구

강서장례식장 근조

조문 예절과 마음 전하기

서울특별시 강서구 화곡로 163 (화곡동)

근조 3단 일반 사진

근조 3단 일반

90,000원부터

도착

접수 뒤 3~4시간오후 6시 접수 마감, 이후는 이튿날

이 빈소로 화환 보내기
30분 안 취소는 전액 환불0507-873-1289

강서장례식장 조문 가기 전 확인할 것

주소와 전화

주소
서울특별시 강서구 화곡로 163 (화곡동)
전화
02-2691-4414

호실을 모를 때

부고에 호실이 없었다면 그 칸에 「호실 확인 후 배송」을 넣으면 됩니다.

강서장례식장 근조 예절과 마음 전하기

일을 마치고 저녁에 강서장례식장에 들르시는 분도 많습니다. 빈소에 머무는 시간은 짧아도 괜찮으니 기본 예절만 챙겨 가세요.

빈소에 들어선 뒤의 차례

흔히 따르는 순서는 아래와 같습니다. 식장이나 집안에 따라 앞뒤가 바뀌기도 하니 앞사람을 따라 하셔도 됩니다.

  • 입구 방명록에 이름을 적고, 부의금은 접수대나 부의함에 넣습니다
  • 영정 앞으로 나아가 향을 피우거나 꽃 한 송이를 올립니다
  • 영정을 향해 절을 하거나 고개 숙여 묵념합니다
  • 상주와 마주 보고 맞절하거나 허리 숙여 인사합니다
  • 짧게 위로를 건넨 뒤 두세 걸음 물러나 돌아섭니다

검은 정장이 없다면

꼭 상복처럼 새까만 옷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짙은 남색이나 진회색처럼 눈에 띄지 않는 무채색이라면 누구도 흠잡지 않습니다.

줄무늬나 큰 무늬가 있는 옷, 반짝이는 장신구, 강한 향수는 피하는 편이 좋습니다. 결혼반지 정도는 그대로 두어도 무방하다고 보는 이가 많습니다. 급히 나서느라 옷을 고를 틈이 없었다면 겉옷 하나만 어두운 것으로 바꿔도 인상이 꽤 차분해집니다.

봉투 앞면에 쓰는 글

흰 봉투 앞면 가운데에 세로로 「부의」라고 쓰는 것이 가장 흔합니다. 「근조」, 「추모」,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를 적기도 합니다.

식장 접수대에 인쇄된 봉투가 마련된 경우도 많으니, 미처 준비하지 못했다면 그곳에서 받아 쓰셔도 됩니다. 펜은 검은색이 무난합니다. 봉투 입구는 풀로 붙이지 않고 접어만 두는 집도 많아, 어느 쪽이든 문제 삼는 사람은 드뭅니다.

언제 주문하면 언제 닿나요

오후 6시 전에 결제를 마치면 3~4시간 안에 빈소로 화환이 도착합니다. 6시를 넘긴 결제분은 이튿날 빈소로 향합니다. 다음 날 이른 아침에 발인한다면 당일 낮 시간에 주문을 마쳐 두셔야 장례 중에 꽃이 자리를 지킬 수 있습니다.

이 식장으로 보낼 수 있는 화환은 90,000원부터 있습니다. 조문을 가지 못하는 날, 화환이 먼저 빈소를 지켜 드립니다.

강서장례식장 추모꽃 리본 문구

많이 쓰는 리본 문구

보내는 분 이름 쓰는 법

  • 직장에서: 회사 이름, 직함, 이름 순
  • 동호회·동창회: 모임 이름 뒤에 「일동」
  • 혼자 보낼 때: 이름 석 자면 충분

결제 후에는 리본 글귀를 바꿀 수 없습니다. 받는 분 이름과 함께 꼼꼼히 살펴 주세요.

강서장례식장 화환 도착 시각

오전 9시 전 주문

오전 9시에 접수하고 낮 12시 전에 빈소로 들어갑니다.

오전 9시~오후 6시 주문

결제를 마치고 서너 시간이면 빈소 앞에 놓입니다.

오후 6시 이후 주문

마감 뒤 주문은 다음 날 아침 9시에 받아 정오 전에 놓습니다. 놓인 모습은 사진으로 찍어 문자로 보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