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국화플라워 식장 찾기

서울 강동구 · 병원 장례식장 서울현대요양병원 장례식장

강동현대요양병원 장례화환

장례 일정에 맞춘 화환

서울특별시 강동구 올림픽로 684 (천호동, 친구병원)

근조 3단 일반 사진

근조 3단 일반

90,000원부터

도착

접수 뒤 3~4시간오후 6시 접수 마감, 이후는 이튿날

이 빈소로 화환 보내기
30분 안 취소는 전액 환불0507-873-1289

강동현대요양병원 장례화환 가격

3단 근조화환

4단 근조화환

강동현대요양병원 장례화환 보내는 때

강동현대요양병원 장례화환 주문은 몇 분이면 끝나지만, 꽃이 놓일 날짜와 빈소 사정을 아는 데는 조금 더 품이 듭니다. 그 부분을 이 페이지에서 미리 짚어 드립니다.

꽃 보낼 곳이 있는지 확인

강동현대요양병원 장례식장에서 장례를 치른다는 소식만으로 빈소가 있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안치실만 이용하고 조문은 받지 않는 집도 있기 때문입니다.

가장 확실한 방법은 상주나 부고를 전해 준 분께 「빈소가 몇 호실인가요」 하고 묻는 것입니다. 호실이 있다는 대답이 오면 그때 주문하셔도 늦지 않고, 정해지지 않았다면 「호실 확인 후 배송」으로 적어 두시면 됩니다.

복도에 선 꽃의 모양

세워 두는 3단·4단 화환은 사람 키를 넘는 높이로 서서 복도 멀리서도 눈에 띕니다. 바구니나 오브제는 그보다 낮아 빈소 입구 가까이 놓이는 일이 많습니다.

어떤 모양을 고르든 흰 국화를 중심으로 꾸며지는 점은 같습니다. 주문서에 오른 상품은 9만 원부터 시작하니, 보낼 자리와 마음에 맞는 것을 골라 주세요.

상조 꽃과 겹치지 않을까

상조에 가입한 집이라 꽃이 이미 다 마련되어 있지 않을까 염려하는 분이 있습니다. 상조나 식장이 준비하는 것은 제단 장식이고, 조문객이 보내는 화환과는 놓이는 자리가 다릅니다.

그래서 상조 장례라도 바깥 화환을 보내는 데 걸림이 생기지는 않습니다. 다만 식장에 따라 들일 수 있는 형태가 정해져 있으니 주문서에 오른 상품 안에서 고르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조화라는 말의 두 가지 뜻

조화는 조의를 표하는 꽃이라는 뜻으로 쓰여 장례화환과 거의 같은 말이 됩니다. 한편 만든 꽃, 곧 인공 꽃을 가리킬 때도 같은 글자를 써서 헷갈리는 분이 많습니다.

장례식장에 보내는 꽃을 말할 때의 조화는 앞의 뜻입니다. 이 페이지에서 안내하는 상품도 생화인 흰 국화를 중심으로 꾸며 보내는 꽃이니, 조화라는 낱말 때문에 망설이실 필요는 없습니다.

강동현대요양병원 근조 리본 글귀

많이 쓰는 리본 문구

보내는 분 이름 쓰는 법

  • 직장에서: 회사 이름, 직함, 이름 순
  • 동호회·동창회: 모임 이름 뒤에 「일동」
  • 혼자 보낼 때: 이름 석 자면 충분

리본은 접수 즉시 인쇄에 들어가 변경이 안 됩니다. 오타가 없는지 먼저 확인해 주세요.

강동현대요양병원 꽃 도착 시각

오전 9시 전 주문

이른 아침 주문은 9시에 받아 점심 전에 세워 둡니다.

오전 9시~오후 6시 주문

결제 시각부터 3~4시간 뒤면 빈소에 자리 잡습니다.

오후 6시 이후 주문

마감 뒤 주문은 다음 날 아침 9시에 받아 정오 전에 놓습니다. 놓인 모습은 사진으로 찍어 문자로 보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