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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플라워 식장 찾기

경북 구미시

강동병원 장례식장 장례화환

장례 일정에 맞춘 화환

경상북도 구미시 인동20길 46지하1층 (진평동, 구미강동병원)

근조 3단 일반 사진

근조 3단 일반

90,000원부터

도착

접수 뒤 3~4시간오후 6시 접수 마감, 이후는 이튿날

이 빈소로 화환 보내기
30분 안 취소는 전액 환불0507-873-1289

강동병원 장례식장 장례화환 가격

3단 근조화환

강동병원 장례식장 장례화환 보내는 때

꽃 한 기가 빈소에 서 있는 시간은 길어야 며칠입니다. 그 며칠 안에 강동병원 장례식장 장례화환이 제자리를 찾도록, 일정과 주문 순서를 나란히 놓고 보았습니다.

빈소가 차려지는 첫날

장례 첫날은 고인을 모시고 빈소를 꾸리는 날입니다. 영정과 제단이 갖춰지고 상주가 조문을 받기 시작하면 바깥에서 보낸 꽃도 하나둘 복도에 자리를 잡습니다.

첫날 들어온 화환은 장례 내내 빈소를 지키게 되니, 가장 오래 조문객 눈에 띕니다. 다만 빈소가 아직 정해지지 않았거나 호실이 바뀔 수 있는 시각이라면 주문서 호실 칸에 「호실 확인 후 배송」이라고 남겨 두시면 됩니다.

입관하는 날의 빈소

장례 둘째 날에는 흔히 입관을 합니다. 고인을 씻기고 수의를 입혀 관에 모시는 절차라 가족들이 한동안 빈소를 비우고 안치실 쪽에 모이기도 합니다.

그 시간에 화환이 도착해도 걱정하실 일은 없습니다. 꽃은 빈소 문 앞이나 복도 쪽에 세우는 것이라 상주가 자리에 없어도 설치가 끝나고, 사진이 문자로 오면 보내신 분도 꽃이 자리 잡은 것을 알게 됩니다.

제단 꽃과 바깥 화환의 차이

영정 둘레를 꾸미는 제단 꽃은 대개 유족이 식장이나 상조회사를 통해 장례 물품과 함께 마련합니다. 빈소 안쪽 정면을 채우는 꽃이라 장례를 치르는 쪽의 준비물에 가깝습니다.

바깥에서 보내는 화환은 그와 달리 조문하는 쪽이 마음을 담아 보내는 꽃입니다. 리본에 보내는 분의 이름이 들어가고 빈소 입구나 복도에 세워진다는 점에서 제단 꽃과 쓰임이 나뉩니다.

장례화환과 근조화환은 같은 꽃

장례화환은 장례식에 보내는 화환을 쉬운 말로 부르는 이름입니다. 근조화환은 삼가 조상한다는 뜻의 근조를 붙인 이름으로, 실제로 빈소에 서는 꽃은 둘이 같습니다.

주문서에서 근조화환이라는 이름을 보셔도 다른 상품으로 잘못 들어온 것이 아니니 안심하세요. 흰 국화로 꾸민 근조 3단 화환이 장례화환이라는 말로 찾는 분들이 받게 되는 바로 그 꽃입니다.

강동병원 장례식장 근조 리본 글귀

많이 쓰는 리본 문구

보내는 분 이름 쓰는 법

  • 거래처라면 회사 이름을 앞에
  • 친목 모임은 이름 끝에 일동
  • 가족·친척은 관계와 성함

접수가 끝난 리본은 고칠 수 없으니 결제 버튼 전에 글자를 다시 읽어 보세요.

강동병원 장례식장 꽃 도착 시각

오전 9시 전 주문

이른 아침 주문은 9시에 받아 점심 전에 세워 둡니다.

오전 9시~오후 6시 주문

결제 시각부터 3~4시간 뒤면 빈소에 자리 잡습니다.

오후 6시 이후 주문

다음 날 오전 9시 접수 순서로 들어가 점심 전에 세워집니다. 빈소에 세운 뒤 사진 한 장과 인수자를 문자로 전합니다.